Post-Running Skin Recovery · Run by Runners

뛰구,
바로 닦는다.

운동은 끝났지만 피부는 아직 달리고 있다 — 러닝 직후의 땀·열감·pH 변화를 그 자리에서 케어하는, 러너들이 직접 만드는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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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9 · LAUNCHING CREW
No. ___
시제품 베타테스터 선정 기회

The Problem

러닝 끝나고 30분,
얼굴에서 일어나는 일

뛰고 바로 집에 가는 날이 얼마나 되나요? 크루원들과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사진 찍는 동안 — 피부는 계속 달리는 중입니다.

After Run — 몸은 멈췄지만, 피부는 아직 뜨겁다
🧂
땀은 마르고, 소금은 남는다

관자놀이에 하얗게 남는 염분 결정. 모공을 막고 피부를 계속 자극합니다.

🔥
달아오른 피부는 수분을 잃는 중

러닝 직후 피부 온도는 한동안 떨어지지 않아요. 열감 = 수분 증발 = 속건조.

⚖️
무너진 pH 밸런스

건강한 피부는 약산성. 땀은 피부를 알칼리로 만들고, 장벽을 흔듭니다.

“

땀은 피부를 알칼리로 만듭니다.
바로 닦아내세요 — 단, 문지르지 말고.

— 피부과 전문의 자문 중에서 · RUN9 제품 설계의 출발점

“땀은 바로 닦아내는 것이 좋습니다.”WHY WE WIPE — 그래서 ‘바로’ 닦습니다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눌러서.”HOW WE WIPE — 그래서 패드로 누릅니다
“약산성이 깨지는 게 제일 안 좋아요.”WHAT WE CARE — 그래서 pH 밸런스를 봅니다

※ 제품 개발 과정에서 받은 전문가 자문 내용의 일부이며, 특정 제품에 대한 의료인의 추천·보증이 아닙니다.

The Solution

닦는 게 아니라,
지켜내는 것

RUN9은 클렌징 티슈가 아닙니다. 세안 없이 그 자리에서 피부를 케어하는 포스트-러닝 스킨 리커버리 — 3개의 층이 순서대로 일하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1선택적 흡착층

수분은 남기고, 땀 속 염분과 노폐물만 골라서 잡아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냉각·완충층

달아오른 피부의 열감을 식혀주는 즉각적인 쿨링감을 설계합니다.

3밸런스층

약산성 pH 밸런스 케어와 피부 진정을 목표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허출원 3건 (등록 심사 전)상표등록 완료비세안 · 러닝벨트에 쏙

※ 위 내용은 현재 개발 중인 제품의 설계 목표이며, 완제품의 효능·효과 표시는 관련 법령과 실증 결과에 따라 출시 시점에 확정됩니다.

For Running Crews

혼자 말고,
크루로 오세요

RUN9은 러닝크루 문화에서 태어났습니다. 시제품 베타테스트도 크루 단위로 준비하고 있어요 — 수량이 한정돼, 등록한 크루 중에서 베타테스터를 선정해 함께 테스트합니다.

한강 새벽런퇴근런주말 LSD트레일10K 크루풀코스 준비반런린이 환영

— 어느 크루든, 뛰고 나서 얼굴이 화끈거려 봤다면 우리 편입니다.

Build In Public

같이 만들어요

RUN9은 완성돼서 나오는 브랜드가 아니라, 러너들과 함께 만들어지는 브랜드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전부 공개합니다.

  • 향 — 무향? 시트러스? 숲? 투표로 정해요
  • 베타테스트 — 시제품이 준비되면 등록 크루 중 베타테스터 선정
  • 이름과 패키지 — 최종 결정에 커뮤니티가 참여
3건특허출원
(흡착·냉각·다층구조)
1,000만국내 러닝 인구
(업계 추정)
러너가 직접 만드는 중
(마라톤·트레일 팀)
100%과정 공개
빌드 인 퍼블릭
RU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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