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blem
러닝 끝나고 30분,
얼굴에서 일어나는 일
뛰고 바로 집에 가는 날이 얼마나 되나요? 크루원들과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사진 찍는 동안 — 피부는 계속 달리는 중입니다.
관자놀이에 하얗게 남는 염분 결정. 모공을 막고 피부를 계속 자극합니다.
러닝 직후 피부 온도는 한동안 떨어지지 않아요. 열감 = 수분 증발 = 속건조.
건강한 피부는 약산성. 땀은 피부를 알칼리로 만들고, 장벽을 흔듭니다.
Post-Running Skin Recovery · Run by Runners
운동은 끝났지만 피부는 아직 달리고 있다 — 러닝 직후의 땀·열감·pH 변화를 그 자리에서 케어하는, 러너들이 직접 만드는 패드.
런칭 크루 합류하기 → 우리가 만드는 이유지금 등록한 순번이 당신의 러너 넘버가 됩니다 🏃
The Problem
뛰고 바로 집에 가는 날이 얼마나 되나요? 크루원들과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사진 찍는 동안 — 피부는 계속 달리는 중입니다.
관자놀이에 하얗게 남는 염분 결정. 모공을 막고 피부를 계속 자극합니다.
러닝 직후 피부 온도는 한동안 떨어지지 않아요. 열감 = 수분 증발 = 속건조.
건강한 피부는 약산성. 땀은 피부를 알칼리로 만들고, 장벽을 흔듭니다.
— 피부과 전문의 자문 중에서 · RUN9 제품 설계의 출발점
※ 제품 개발 과정에서 받은 전문가 자문 내용의 일부이며, 특정 제품에 대한 의료인의 추천·보증이 아닙니다.
The Solution
RUN9은 클렌징 티슈가 아닙니다. 세안 없이 그 자리에서 피부를 케어하는 포스트-러닝 스킨 리커버리 — 3개의 층이 순서대로 일하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수분은 남기고, 땀 속 염분과 노폐물만 골라서 잡아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달아오른 피부의 열감을 식혀주는 즉각적인 쿨링감을 설계합니다.
약산성 pH 밸런스 케어와 피부 진정을 목표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 위 내용은 현재 개발 중인 제품의 설계 목표이며, 완제품의 효능·효과 표시는 관련 법령과 실증 결과에 따라 출시 시점에 확정됩니다.
For Running Crews
RUN9은 러닝크루 문화에서 태어났습니다. 시제품 베타테스트도 크루 단위로 준비하고 있어요 — 수량이 한정돼, 등록한 크루 중에서 베타테스터를 선정해 함께 테스트합니다.
— 어느 크루든, 뛰고 나서 얼굴이 화끈거려 봤다면 우리 편입니다.
Build In Public
RUN9은 완성돼서 나오는 브랜드가 아니라, 러너들과 함께 만들어지는 브랜드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전부 공개합니다.